이일 |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 강연자의 강연 소개: 인권변호사인 저는 한 가정의 엄마, 아빠들을 자주 만납니다. 자녀를 키우고 사랑하는 평범한 부모들이지만 그들의 사연은 사실 많이 특별합니다. 바로 공항을 떠돌다 한국에 남겨진, '난민'이 된 부모들의 이야기입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화가 나는 그들의 이야기, 오늘 세바시에서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 이 강연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서울연구원의 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