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재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선정적인 콘텐츠. 누구나 한번 클릭은 해봤을 겁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콘텐츠에 대한 신뢰나 교감은 이뤄지지 않죠. 미디어 홍수 시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인생을 바꾸는 소통 전략의 핵심은 '소통 감수성'에 있습니다.
✻ 이 강연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