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 김명국 배우
제 아들이 만약 살아있었다면 23살이 되었을 겁니다. 제 아들은 급성림프성 백혈병을 앓다 19년 전 먼저 하늘나라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그 이후 저는 지금까지 우리 아들 같은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힘, 조혈모 세포 기증에 대해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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