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폭력적인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 은유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저자 가끔 뉴스를 보면 특성화고 학생들이 실습을 나갔다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사고가 난 것을 피해자와 가족들의 탓으로 돌리는 우리 사회의 모습입니다. 세상에는 아직 폭력적인 모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 폭력적인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나누겠습니다. 불행해도 되는 존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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