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일,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 싶었습니다. 음식 하나 뚝딱 만들어서 팔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밥 한 끼 지어 파는 일, 이것도 세상을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꿈꾸세요. 삶의 한 부분에 서서 세상을 바꾸는 일은 우리가 모두 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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