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땅 속으로 자라야 한다 | 김진석 휴럼 대표대나무의 일종인 모죽은 씨를 뿌린 후 5년 동안 아무리 물을 주고 가꾸어도 싹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나면 죽순이 돋아나면서 하루에 7~80cm씩 자라기 시작해 30m까지 성장합니다. 1인 기업에서 1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는 기업은 만든 뒤에는 치열했던 모죽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막연함 속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보냈던 모죽의 시간을 공유하며 미래가 막막한 청년들에게 용기를 전합니다.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