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것을 사업에 담아라 | 문상열 트래블앤아트 사장14살, 중학생 시절 학교에 아버지의 빚을 갚으라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그때부터 삶의 목표는 꿈보다 돈을 버는 것이 되었습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 형편과 부모님의 병환으로 계속 돈을 벌어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삶을 반전시킬 인연을 만났습니다. 아내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컨셉화해 사업을 하자 5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는 좋은 컨셉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사업에 담을 수 있을지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