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모든 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최선을 다했는지 문득 나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하지만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만 할 뿐 실제로 부족한 내 모습을 스승님의 가르침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요가는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입니다. 명상을 게을리하거나 혹은 아사나를 수련할 때 좀 더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동작을 "난 여기까지 밖에 할 수 없어"라고 쉽게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나의 모습이 아름다운 도전과 열정을 멈추게 하고 편안함과 타협하여 현실에 안주한 삶을 살게 하고 있진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오늘 하루 나를 멈추고 자신의 삶을 바라보고 처음의 열정과 꿈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