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제가 꿈 퍼즐을 맞춰가는 이야기입니다. 간이식 수술하신 아버지 위한 발명아이디어를 시작으로 특허청 청소년 발명기자단 활동을 적극적으로했고,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며 의료공학벤처CEO라는 꿈을 찾았습니다. 저는 의료 적정기술을 연구하여 제3세계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이 되고자 꿈을 구체화하여 작은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