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뮤지컬 배우를 꿈꾸었으나, 학교 수업을 통해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의 지도라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팀 해체와 투자, 합병을 겪으며 새로운 도전을 하며 감수해야 하는 쉽지만은 않은 변화들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리드잇과의 합병을 통해 ´오늘 뭐 먹지´라는 국내 최대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오늘 뭐 먹지?´ 하는 고민을 해결해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1인 미디어들과 콘텐츠 제작팀들을 구축하여 푸드 콘텐츠들을 맛있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해주는 콘텐츠의 시작! 맛있는 한 그릇의 밥처럼 푸짐한, 콘텐츠 시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