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라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삶은 그 자체로 꽤 괜찮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자신을 길들이는 순간, 행복할 수 있는 인생의 많은 순간들을 잃게 됩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기 보다 타인의 사랑을 받기위한 존재로 자신을 포장하고 있진 않나요? 화장을 하는 이유도, 운동을 하는 이유도,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이유도 바로 ´자신´이어야 합니다. 남보다 잘나지 못해 전전긍긍하기 보다 지금 모습 그대로도 꽤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시각의 변화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법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