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하루에도 멜로디가 있습니다. 그런 하루 하루가 모인 삶은 어떨까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삶의 유형도 가지각색입니다. 그 리고 이런 삶의 모습은 음악과도 연결됩니다. 느리고 지루한 음악, 급하고 쉴틈없는 음악, 완급이 있는 음악.. 우리 삶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면 어떨까요? 하지만 좋은 음악은 언제나 같은 속도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점점 크레센도(Crescendo : 점점 강하게)되는 음악에 수비토 피아노(subito piano: 갑자기 여리게)나 게네랄 파우제(General pause : 모두 쉼)이 필요한 이유. 우리 삶을 닮은 음악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