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큰 상처는 아물어도 흉터를 남깁니다. 그 흉터 밑에는 활화산처럼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두려움과 고통, 분노와 수치, 죄책이 끓고 있습니다. 제어할 수 없이 트라우마가 터져나오는 순간, 우리는 모든 긍정적 힘과 에너지를 잃고 주저앉아 버리고 맙니다. 이제 우리의 삶을 압도했던 트라우마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그 트라우마를 극복할 방법을 알고 용기를 내는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일상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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