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體認知(Change)’ 철학은 영어 ‘change'를 발음하면 '체인지'로 읽힌다는 점에서 착안한 새로운 변화지향적 지식관입니다. 진정한 의미의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몸(體)이 동반된 '고통' 체험이 필요합니다. '고통' 을 체험하는 가운데 지적 '고뇌'의 작용으로 새로운 깨달음이 인식(認識)으로 다가오고, 마지막 순간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정리된 결과가 곧 지식(知識)입니다. 나의 고통체험으로 깨달은 지식만이 나를 비롯한 다른 사람을 체인지(Change)할 수 있는 체인지(體認知)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地圖, Map)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끌 수 있는 생각의 지도(指導, Leadership)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