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이 되기 위해 러시아에 갔다가 "한국사람"이 되어 돌아 온 고산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이 되기 위한 도전이 단초가 되어 다시 새롭게 제 앞에 열린 도전의 길 위에서 무엇보다 기분 좋은 점은 이제 광장에 나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서 있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