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 어린 나이에 위험한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됐지만 마음의 상처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세바시대학에서 박상미 교수님의 마음관리 수업을 들었습니다. ‘고통은 스펙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방송에 나가 왕따 피해를 말했고 사람들의 위로 받았다는 댓글에 저도 치유가 됐습니다. 이제 저는 저의 아픔을 활용해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아픔을 스펙으로 바꿨는지 강연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