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의 연설문을 작성하고, 청와대에서 연설비서관을 역임했지만, 저도 처음부터 글을 잘 쓴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늘 세바시에서 쉽게 글을 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세바시 대학 글쓰기 전공 교수,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한 권의 책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