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희의 일기

. 비밀과 고백 :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와 괴테의 『파우스트』

. 아주 특별한, 보통의 삶 : 김수영의 시론과 필립 로스의 『에브리맨』

. 진실과 상실의 역설 : 비틀즈의 <노르웨이의 숲>과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