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 지방 둘러보기를 마치고 파리로 이동한 두 여자!!
음악과 함께하는 여행기, 이번에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다음주엔 바쁜놈(?), 나쁜놈(!)인 구라감독과 김셈도 다시 함께합니다. ^^
선곡표 -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 중 ‘캉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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