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를 살았던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 vs 모리스 라벨!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음악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드뷔시 - 목신의 오후 전주곡 Prelude a l'apres midi d'un faune

  2. 라벨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관현악편곡)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3. 드뷔시 - 현악사중주 G단조 2악장 II. Assez vif et bien rythme

  4. 라벨 - 현악사중주 F장조 2악장 II. Assez vif - Tres rythme

  5. 드뷔시 - 바다 1악장 (피아노편곡) La Mer

  6. 라벨 - 물의 유희 Jeux d'e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