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는 오클지기들의 내맘대로 선곡 편입니다.
내맘대로 한 것치고는 방송이 잘 나온것 같습니다.
저희가 여지껏 말이 너무 많았다고 생각되어
음악을 많이 들려드리고자 했지만.. 그래도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재밌으니 재밌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ㅋㅋㅋ
선곡표
J.슈트라우스 2세 - 남국의 장미(보스톤 심포니 x 체임버 플레이어스)
슈만 - 피아노 5중주 Op.44 2악장(아르투르 루빈슈타인 x 과르네리 쿼르텟)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레너드 번스타인 x 뉴욕 필하모닉)
포레 -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모음곡 중 시칠리아 무곡(세이지 오자와 x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드보르작 - 오페라 아르미다 중 아르미다의 노래(루치아 폽)
슈베르트 - 우물가의 젊은이(루치아 폽 x 어윈 가제)
R.슈트라우스 - 아버지가 말씀하셨다(루치아 폽 x 어윈 가제)
비에냐프스키 - 스케르초 타란텔레(조슈아 벨 x 사무엘 샌더스)
라벨 - 스페인 랩소디 1, 4곡(유진 오먼디 x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