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회 한국에서 생활중인 최여사이야기. - 교육차이가 가장 많이 와닿아서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여러가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번편에서 잘 담지 못했어요. 아쉬움이 남습니다. 기회가 있을때 좀더 공들여서 잘 다듬어 방송에 담아볼게요
독일어 통통 헤어질때 인사말 1. 안녕 - Tschüss /Ciao 2. 이따보자 - Bis bald. 나중에 보자-Bis später. 내일 보자 - Bis morgen 이 됩니다. 토요일에 보자 - Bis samstag!
3.또 봬요 - Auf wieder sehen (전화상으로) 다음에통화해요 - Auf wieder hö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