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교육을 받고있는 한국아이와 독일교육을 받은적없는 한국엄마의 독일교육적응과정에서 느낀점과 에피소드를 여러분께 토로합니다!
독일어 통통 짚신도 짝이있다. - Jeder Topf hat einen Deckel. (모든 냄비는 뚜껑이 있다) 식은죽 먹기/ 누워서 떡먹기 - Das geht wie's Brezelbacken(브레첼굽기처럼 된다) 독일사람들은 빵만드는것중 브레첼이 만들기 쉽다고 생각하나봐요 브레첼굽는것처럼 (쉽게)간다(된다) 라는뜻은 되게 쉬운일이라고 말할때 쓸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