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또다시 말로 때우는 200회 특집. 혼을 쏙 빼놓는 시옷님때문에 애를 먹는 패널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세상 걱정을 하는 문쌤님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결국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그 여정에 우리는 무엇을 실패하고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를 이야기해봅니다. 물론 우리가 마르크스를 읽는 이유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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