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회를 맞이하여 아무런 이벤트없이 말로만 때우는 오프닝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묵묵히 마르크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전쟁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미생적 세계관에 대한 잡담으로 채웠습니다. 진도보다는 잡담이 우선인 방송을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