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이하여 준비한 여름방학 특집. 영화에 대한 영화이며, 영화 만들기에 대한 영화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골라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첫 번째 영화는 프랑소와 트뤼포의 1973년 영화, 아메리카의 밤입니다. 보다보면, 평소에는 마주치기 싫은 인간마저도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마법같은 영화에 대한 수다를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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