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야기했던 프랑스 정치사를 통해서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분류한 공화정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분류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와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