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에 들려온 거짓말 같은 비보. 그리고 벌써 17년. 4월 1일 패왕별희 재개봉을 기념하며 얘기해보는 이야기. 만우절을 영원히 슬픈날로 만들어버린 배우이자 가수, 장국영. 사스가 유행하던 때 떠난 그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금 얘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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