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엔더슨과 어네스트 갤너의 뒤를 이은 앤서니 스미스, 그의 족류: 상징주의에 대해서 문쌤님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어려운 것 같지만 민족주의에 대해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이 모든 것은 언젠가 하나로 합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