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삼청동 과수원에서 열렸던 GV실황입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에 빛나는 위로공단에 대해 임흥순 감독님을 직접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어떻게든 흠을 잡으려는(?) 안알남과 철벽방어의 임흥순 감독님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씨네토크를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