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성공만큼이나 짧고도 강렬한 추락. 가족을 위하는 마음은 상처로 돌아오고, 끝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자기파괴의 삶은 결국 그녀를 끝으로 내몰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