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놈들이 지은 죄에 걸맞는 벌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 인터넷의 아무곳이나 둘러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국민감정과 법감정의 온도차로 설명되어지는 이 현상에 대해 대체 왜 법은 이런 국민들의 감정을 반영하여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것은 태만인가? 기만인가? 아니면 어떤 사정과 논리가 있을까? 실제 현역 변호사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왜? 우리의 법은 국민들이 느끼기에 고구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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