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제는 드디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되고, 그 사이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정황과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들과 미국이 진정한 공화국으로 되어가는 가운데 등장했던 진기한 인물까지. 민권을 알기위한 맥락은 아직도 차고 넘쳐서 귀에 피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