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민권운동의 뜨거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안알남은 늘 그렇듯 어딘가 미적 지근한 곳만 짚어서 걸어가 보려 합니다. 20세기 뜨거웠던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사를 통해 인종과 정체성, 그리고 피해자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시작하는 건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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