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칸 영화제 각본상에 빛나는 영화. 그리스 뉴웨이브의 선두주자라 불리우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화제작. 그의 전편인 '랍스터'를 봤다면 더더욱 봐야할 영화.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시종일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영화에 대하여 얘기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