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적인 귀농 판타지'와 '20대를 위로하는 힐링물'이라는 시선이 이 영화를 두고 대립하고 있는데, 과연 이 영화는 무엇을 위해 기획되고 제작되었을까?줄거리 얘기는 하지 않지만 스포일러는 가득한 영화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