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마이뉴스 재팬 기자 전 JP뉴스 기자 현 경항신문 칼럼니스트이자 페북스타이신 테츠 박철현님에게 듣는 파란만장한 일본 정착기. 어쩌다 한국의 젊은이가 일본으로 도망(?)가서 행복하게 살게 되었는가? 간만에 들어보는 생생한 남얘기를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