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화제작 쓰리 빌보드
영원히 전해지지 않는 소통 사이의 맥락들은 언제나 오해를 부르고 그 오해는 분노가 되어가기만 하는데, 모두가 약자로, 피해자로 자신의 정의를 부르짖으며 분노를 내뱉고야 만다. 그 분노가 폭력이 되고 그 폭력은 결국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우리 시대 사이다썰의 종착역. 쓰리빌보드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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