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시즌의 여운을 즐기기 위한 야구 영화 이야기. 사연 있는 남자 케빈코스트너가 주연하고 샘레이미가 감독한 영화 '사랑을 위하여' 지극히 단순하고 고전적인 플롯과 전개를 참다보면 어느 순간 감동이 차오를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