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간 기독교 관련 AS와 주사파 후일담 + 안알남을 듣고 이른 시기에 탈모치료를 하기 시작한 사연자. 프로페시아를 먹고 탈모는 잡았으나 발기부전이 왔으니... 단순히 약을 먹었을 뿐인데 사면초가에 존재의 이유까지 고민하게 된 사연자 그 해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