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를 닮아 사연자를 흐뭇하게 만드는 과외제자 어느날 이녀석이 사연자에게 대쉬를 하는데... 좋으면서도 심란한 마음의 사연자는 선생과 인간 사람 사이에서 번뇌를 하고 계셨으니...
+
미남/미녀가 평소에 받는 혜택은 추남/추녀에 비해 훨씬 많다고 생각하는 사연자. 과연 그럴까?
See All 514 Episodes of "RSSUnif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