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세대가 물러난 그 자리에 등장한 386이 정의를 담지하고 대한민국의 주역이 되기까지. 무엇을 성취하고 무엇을 놓치고 지나갔는가. 대한민국 퍼스트맨 에픽사가의 마지막. 라스트맨 386 스탠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