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로 가득찬 폐허 그속에서 오로지 생존을 위해 달려가는 반도의 최초인이 탄생합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신화를 함께 쓴 반도의 최초인. 바로 그 산업화세대 이야기입니다. 국제시장과는 아마도 조금 다른 그들의 이야기. 안알남이 들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