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에서 출발해 언어학을 거쳐 천황과 일왕, 그리고 우리 안의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우리가 선망하는 것과 경멸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언어 속에 녹아있는가를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