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대의 여성분이 주신 사연. 머리가 너무 많아 무겁고 따갑고 힘들고 이쁘지 않은데... 과연 풍성족의 고민은 탈모인에게 비할바가 아닌 사치스러운 고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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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을 반복청취하시는 사연자분은 책의 내용처럼 혹은 계의 성취향을 갖고 계시는데, 자신의 욕망을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땅한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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