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500일의 썸머를 반면교사 삼아 만들어낸듯 유사한 구조와 유사한 전개. 질주하는 일본식 개그가 넘쳐나는 이영화는 옳지 않은 것을 합해 옳은 이야기로 채워넣는 보기드문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안알남이 들려주는 로맨틱 코미디 '모테키' 이야기를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