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의 왕. 절대왕정의 꽃. 루이 14세와 정부들의 암투를 다뤄봅니다. 동시대 점점 엄혹해져만 가는 조선과 달리 프랑스는 르네상스와 절대왕정시기를 만나 방탕함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루이 14세의 화려하고 방탕한 여성 편력속에 등장한 프랑스판 장희빈과 동이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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