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이대표님과 함께 하는 사연남발 입니다. 모든것이 걱정 없는 사연자. 삶의 현자타임이 와서 이대로 걱정 없이 살다 죽을까봐 걱정이라는데, 과연 모든것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삶을 찾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 탈모에 대한 사실을 적시하여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 단지 탈모가 아니라 그것이 외모, 성별, 인종이 되었을때 우리가 때때로 느끼는 불편함은 어떻게 드러내고 알릴 수 있을까? Excuse라는 것이 때때로 멀고도 험난한 것은 아닐지 얘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