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특집 하자고 말했더니 전쟁소설을 들고온 홍작가. 진심인가? 장난인가? 그가 들려주는 베트남전의 슬픔과 아픔. 그리고 후덥지근한 여름을 더 덥게 해줄 사실상 휴가특집과 아무 상관 없어진 휴가특집. 이왕 녹음했으니 한번 들어보시죠! 노벨 문학상 후보에도 올랐다는 본격 베트남전 소설. "전쟁의 슬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