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꺾은 전직 랩퍼 카인과 함께 나눠보는 사연남발. 여사친의 신체를 자기도 모르게 본 남성의 자괴감에 공감하며 통나무 남친이 알아듣지 못하니 가르칠 자신도 없는 여성분의 슬픈 외침까지 들어보는 시간! Drop The Beat!